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谢谢谁能把以下的韩文正确翻译了。6月26号新浪报道说贤贤参加了这个音乐剧
现场视频与其相关的报道视频该看的都看完了,也没李贞贤的影子啊
谁能翻译一下看看是不是和新浪的报道有什么差距?
我想要知道的是新浪是不是给搞错了?
新浪的报道:
新浪娱乐讯 6月26日,李贞贤(blog)出演了根据网络舞蹈游戏“劲舞团”改编的音乐剧。
本次音乐剧是从头到尾都跟舞蹈紧密连接在一起的。在音乐剧上亮相的由最早的探戈舞到70年代-80年代流行乐坛的金完善﹑曹太吉,还有朴志胤、李贞贤,直到BBOY DANS。
本次音乐剧上,演员们以十全十美的舞姿演绎了各种舞蹈,让现场观众们看得眼花缭乱
韩站的报道:
온라인 게임 댄스배틀 ‘오디션’이 동명 뮤지컬로 첫선을 보였다. 26일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에서 막을 올린 ‘오디션’은 댄스 게임에서 모티브를 따온 만큼 춤으로 시작해 춤으로 끝나는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주요 등장인물은 여섯 명. 극 설정도 오디션 현장이다. 이들에겐 각자 주어진 역할로 연기를 펼치라는 임무가 부여된다.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엘비스(유광준), 사고로 목소리를 잃은 가수 마리아(박소영), 엘비스를 짝사랑하는 카르멘(김주희), 마리아를 향한 마음에 괴로워하는 큐피드(강인영), 세 쌍의 커플을 만들어 천상에 올라가려는 천사 줄리엣(김은주)과 그를 돕는 채플린(홍지현)이 등장한다.
무대는 이들을 통해 춤에 몰두하게 만든다. 탱고·살사에서부터 시작해 1970∼80년대 김완선, 서태지를 비롯한 박지윤, 이정현, 비보이 댄스에 이르기까지 춤의 향연이 펼쳐진다. 완벽하게 춤 동작을 소화한 배우들의 움직임은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내기엔 부족함이 없었다. 반면 표피적으로만 흐른 스토리는 객석 몰입을 이끌어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90분가량 진행된 공연은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다 보니 공연 시간의 반이 지나도 이야기가 진전 없이 밋밋하게 흘러갔다. 엘비스, 마리아, 카르멘, 큐피드를 둘러싼 엇갈린 사랑을 공감할 여지도 주지 않았다. 왜 그들이 사랑해야 하는지, 아파해야 하는지를 느끼기엔 이야기의 짜임새가 제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온라인 게임에서 소재를 가져온 점은 신선한 시도였지만, 댄스 게임이란 점 탓에 춤에 신경 쓰다 보니 오히려 그 안에 갇혀버린 ‘자가당착’ 격이 되고 말았다.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이는 배우들의 열기로 무대는 뜨거웠다. 갖가지 춤과 마술 등으로 볼거리를 만들었으나, 장면의 유기적 연결이 매끄럽지 못해 그 열기가 객석까지 전해지기에는 다소 힘겨워 보였다. 8월 19일까지
[ 本帖最后由 暴脾气火柴 于 2007-7-12 21:58 编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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