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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이혜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을 통해 연기파배우 설경구와의 의외의 친분을 뽐내 화제다.
이정현과 설경구는 진나 1996년 개봉한 영화 ‘꽃잎’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 신들린 연기로 시대의 아픔을 생상하게 전했던 이정현은 이 영화로 그해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화통화를 통해 설경구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눈 이정현이 음반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정현 씨 새 음반이 나왔는데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며 즉석에서 홍보도우미로 변신했던 설경구가 스스로의 표현을 상투적인 말투라 표현해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설경구와 ‘절친’이었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정현은 “어릴 때부터 봐서 많이 친하다”라고 답했다. 앞서 설명한 ‘꽃잎’은 설경구의 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어 이정현이 한국의 레이디가가라는 수식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레이디가가를 좋아하는 아티스트라고 밝힌 이정현은 현재 전속계약을 추진하기로 논의 중이라며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또 불법무기반입으로 세관 조사를 받은데 대해서는 “총 소품이 필요해서 LA로 간 김에 소품으로 사왔는데 엑스레이 상에 총기로 보이는 해프닝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새 앨범 ‘Lee Jung Hyun 007th’로 돌아온 이정현은 섹시한 킬러로 변신했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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