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9]关于求助区一帖子的翻译
原文:이정현, 새 둥지·새 이름으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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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새 둥지·새 이름으로 새출발“난 가수” 정체성 확인… ‘제 2의 도약’ 준비
팔방미인 이정현이 가수로 정체성을 찾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이정현은 옛 소속사였던 예당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 스스로 에이바(AV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정현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가수활동을 먼저 시작한다. 이전 소속사에서 연기활동을 주로 했던 것과 차별화된 방향성이다. 일단 이정현은 5월 중순 7집 앨범을 발표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소녀시대의 ‘지’와 이효리의 ‘유 고 걸’ 등을 작곡한 이트라이브, 윤일상 등 히트메이커들이 현재 이정현의 앨범작업을 돕고 있다. 이정현은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안무를 담당했던 브라이언 프리드먼에게 춤을 배울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미국 댄서들과 안무 연습을 할 예정이다. 이정현은 5월 초까지 모든 앨범작업을 마무리한 후 5월 중순 가수로 컴백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놓았다. 올해의 목표는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펼치는 것이다. 이정현은 분위기 전환과 해외 활동을 위해 ‘에이바 리’라는 예명까지 지었다.
또한 이정현은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그동안의 연예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을 적어놓아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16살에 영화 ‘꽃잎’에 캐스팅, 파격적인 연기로 ‘연기천재’라는 말을 들으며 데뷔했다. 그런데 충무로의 기대만큼 이정현은 연기자로 성장하지 못했다. 오히려 ‘하피’ 등 수준 이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실망을 안겼다.
그런데 이정현은 당시를 두고 “나를 기다리는 작품은 많았지만 내가 택할 수 있었던 작품은 없었다”며 “비즈니스적 분위기가 어떠한 여파를 가져온다는 것도 모르고 말 안 듣는 못된 연기자였다. 당연히 나를 비추던 스포트라이트들은 냉정하게 꺼져만 갔다”고 기억했다. 그런데 이정현은 이후 가수로 비상했다. ‘와’, ‘바꿔’, ‘줄래’ 등 무수한 히트곡들을 만들어냈고, 일본에 진출해 NHK ‘홍백가합전’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이정현은 “콘셉트가 분명한 가수로서도 나를 표현하는 수식어들이 생겨났지만 심한 기복 현상들은 화려한 박수소리와 함께 더욱 어지럽게 자리 잡혀만 갔다. 외로움은 내 머리를 지배했다”라고 토로했다. 이정현은 연기자와 가수 사이에서 방황을 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마음의 여유를 찾은 듯 보인다.
译文:
李贞贤 新起点 新名字 重新出发
‘我确认我是名歌手...' 准备‘第2次 飞跃’
八方美人李贞贤回归歌手舞台准备‘第2次飞跃’。最近李贞贤 离开了原公司YEDANG。和周围的人一起悄然创办了AVA ENTERTAINMENT 公司。
李贞贤在新公司会首先开始歌手的活动。这和在以前公司主要以演员活动为主的情况出现明显的方针性变化。首先李贞贤已经定下了会在5月中旬发表7辑的计划。少年时代的‘Gee'.李孝利的‘U GO GIRL'的作曲E-TRIBE,允尚日等Hit Maker正在为李贞贤制作专辑。李贞贤并且计划向 Pop Star 贾斯汀的编舞老师 Bryan Freedman 学习舞蹈。
计划10日前往美国洛杉矶与美国Dancer一起进行舞蹈练习。李贞贤在5月初会完成专辑所有的制作工作,并制定了5月中旬作为歌手回归的具体活动计划。今年的目标是举行出道10周年的演唱会。李贞贤为了给大家耳目一新的感觉以及更好的海外活动特意起了‘AVA LEE’的艺名。
还有就是李贞贤在自己的CY上剖白了对于过去演艺生活的真实想法引起了大家的关注。李贞贤16岁以客串电影‘花瓣’出道,以意外的出色演技被称为‘天才演员’。但是李贞贤并未在巨大的期待中成长为演员。相反地出演了一些如电影‘Harpy’等水准不高的作品让人感到了失望。
李贞贤回忆起当时“等着我拍的作品虽然很多,但是没有我可以选择的作品”,“我也一直记得,我是个不懂得商业氛围会带来怎样影响的不称职演员。一直照耀着我的聚光灯也意料中的突然熄灭了。”但是李贞贤在之后歌手道路上取得巨大成功。创造出如‘WOW’,‘换掉’,‘给你’,等流行曲,并出演了日本NHK的‘红白歌会’。
李贞贤吐露:“过去一段时间虽然定位明明是歌手,也涌现出了很多关于我的形容词,但严重的心理起伏让我觉得只是晕眩的被华丽的掌声带着走而已。落寞支配了我的大脑。”显然李贞贤对于演员和歌手之间的选择彷徨过。但是现在看上去似乎已经在心里找到了方向。 感谢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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